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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짙어지는 5월 첫 토요일^^
절대 동생스럽지 않은 동생 봉주르가족과 함께 수원성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사실은 Mr.1000이 벼르고 벼르던 수원맛집 우렁쌈밥을 먹으러가기 위해서였죠 ㅋ
아침도 굶고 도착한 수원.
며칠새 또 이만큼 자란 나의 두번째 조카^^ 세람이가 요렇게 생글생글 안깁니다.^^
절대 동생스럽지 않은 동생 봉주르가족과 함께 수원성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사실은 Mr.1000이 벼르고 벼르던 수원맛집 우렁쌈밥을 먹으러가기 위해서였죠 ㅋ
아침도 굶고 도착한 수원.
며칠새 또 이만큼 자란 나의 두번째 조카^^ 세람이가 요렇게 생글생글 안깁니다.^^
세람아! 네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이모가 희생한거야 ㅠㅠ*
잘 담근 국간장하나로 간을 맞춘 맑은 미역국부터 우렁이가 푸짐하고 짜지않은 쌈장,
손두부와 묵은지볶음까지..
과연 칭찬할 만한 맛집이었습니다.
우리 Mr.1000 여기부터 과식! 두 공기를 혼자 뚝딱 먹었다지요.
어느새 잠이 폭~~들어버린 세람이와 봉진오라버니^^
봉주르패밀리의 가장이세요^^
아직까지 이 가족처럼 부부가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하고 (심지어 아빠가 더 엄마같기도해요 ㅎㅎ)
대화많이 하는 부부 못본 거 같아요^^
집으로 가는 길엔 이렇게 예쁜 노을이 지고 있었답니다.
5월엔 노을마저 싱그러운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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