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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올리는 포스팅이네요.
올리는 제가 더 반가울 만큼^^
올리는 제가 더 반가울 만큼^^
가을하늘이 무르익어가는 어느 주말~
디자인컴퍼니의 패밀리들과 함께 바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ㅎㅎ
오래~ 전 거제도를 배로 다녀온적이 있는데...와우~~ 그때의 멀미쓰나미가 새록새록 살아나
전날 밤부터 걱정반 두려움반 설레일 새도 없었던거 같아요.
'귀밑에' 부착~~ '멀리 안녕' 물약까지 챙겨들고 새벽같이 출발!!!^^
검푸른 바다를 가르며 포인트를 찾아 gogo~~
디자인컴퍼니의 패밀리들과 함께 바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ㅎㅎ
오래~ 전 거제도를 배로 다녀온적이 있는데...와우~~ 그때의 멀미쓰나미가 새록새록 살아나
전날 밤부터 걱정반 두려움반 설레일 새도 없었던거 같아요.
'귀밑에' 부착~~ '멀리 안녕' 물약까지 챙겨들고 새벽같이 출발!!!^^
검푸른 바다를 가르며 포인트를 찾아 gogo~~
바다싸나이같은 멋진 포스를 내품고 계신 분은 루디자인컴퍼니 이이사님^^
자...미끼는 말이야~~ 요기 두군데에다가...말이지~~
열심히 듣고 있는 막내 다형양^^
미끼랑 기념촬영도 한 컷!

준비끝 ! 각자 위치로~~~ 낚시를 하긴 했어요...잠~~깐 ^^::
선선한 초가을 바람이 부는 탁트인 바다 한 가운데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목까지 축여줘야 비로소 바다낚시 준비가 끝난다는 ㅋㅋ
깜찍한 막내의 광고세레머니?와 함께 모닝 맥주한잔을 하고 다시 낚시포인트 이동....
WOW~
정말 왠일입니까? ㅎㅎ
[어신]의 이름에 걸맞게 큼직한 우럭을 제일먼저 낚아올리신 손대표님 ㅎㅎ
멋져요!!!
이 거 슨 ? ~ 한미끼 투우럭!!!
오랫동안 잠잠하던 Mr1000의 낚시바늘에
나란히 올라온 통통한 우럭두마리...와 부럽다 ㅠㅠ
저는???
냐하하 ^^* 매운탕계의 숨은 보석!
국물맛의 일등공신!
모냥은 좀 빠지는... 뽈락! 당첨!
그래도 어찌나 신기하던지요...와우 재밌다 재밌어~~
살짝 메슥하던 속도 확 풀리는 손맛이랄까??? ㅎㅎㅎ
아래 보이는 아이가 저의 낚싯대
그 위는 Mr1000의 낚싯대^^
중간중간 낚시포인트를 옮겨가며 찌를 던집니다.
너무나 평온하고 아름다운 날이었어요. ^__________^

바다낚시의 멋을 제대로 즐기시는 캡틴 이이사님!
낚아올린 모습도 강태공이십니당.
흠..다들 잘 낚아올리는데 말이지~
슬슬 바다에 말걸기 시작한 슈걸입니다. 나도 낚고 싶단다...ㅠㅠ

그런데 이때!!!
어라?? 톡톡 줄을 치는 이 느낌??? 인건가???
미심쩍지만 열심히 줄을 걷는데 점점 묵직해지는 텐션이 전해집니다..ㅎㅎㅎ 왠일이니!!!
하나....둘! ㅎㅎ
이거 두마리 맞죠? 와핫^^

첨 잡아본지라 바늘 빼는 것도 못한다죠^^ 아플까봐~ 흐
와~~ 이 쾌감이라니!!!
다시 불붙은 낚시 열기 ㅎㅎ 재밌어 재밌어~~
다들 너무 잘 낚아 올려 금새 풍성해진 횟감으로
선장님이 회를 쳐주셔서 맛있게 먹고 있을 무렵.
언빌리버블!!!

보이세요?
제가 잡은 광어에요. ㅎ
영웅탄생!! 어신 등극의 순간입니다 푸힛^^
자랑스런 나의 낚시대!!! 멋지구나 너!!! ㅋㅋ
싱싱한 회와 얼큰 매운탕으로 맛난 점심을 먹고
달콤한 오침에 빠진 Mr1000.
지못미 ^^* 내 작품아니야~
난 찍기만 했다구~

하루가 너무 짧기만 했던 행복한 하루였어요.
지나친 멀미걱정이 민망할만큼 다들 너무 멀쩡???했던 배낚시^^
선장님왈 이렇게 바람좋고 바다 잔잔한 날 일년에 3-4일 있을까말까라네요~
역시 우린 행운안가봐^^
새로운 도전이자 행복한 추억꺼리 하나가 탄생한 우리의 첫 바다낚시는
서해 궁평 앞바다였습니다.^^ 행복했어~ 바다야^^
자...미끼는 말이야~~ 요기 두군데에다가...말이지~~
열심히 듣고 있는 막내 다형양^^
선선한 초가을 바람이 부는 탁트인 바다 한 가운데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목까지 축여줘야 비로소 바다낚시 준비가 끝난다는 ㅋㅋ
정말 왠일입니까? ㅎㅎ
[어신]의 이름에 걸맞게 큼직한 우럭을 제일먼저 낚아올리신 손대표님 ㅎㅎ
멋져요!!!
오랫동안 잠잠하던 Mr1000의 낚시바늘에
나란히 올라온 통통한 우럭두마리...와 부럽다 ㅠㅠ
냐하하 ^^* 매운탕계의 숨은 보석!
국물맛의 일등공신!
모냥은 좀 빠지는... 뽈락! 당첨!
그래도 어찌나 신기하던지요...와우 재밌다 재밌어~~
살짝 메슥하던 속도 확 풀리는 손맛이랄까??? ㅎㅎㅎ
그 위는 Mr1000의 낚싯대^^
중간중간 낚시포인트를 옮겨가며 찌를 던집니다.
너무나 평온하고 아름다운 날이었어요. ^__________^
낚아올린 모습도 강태공이십니당.
슬슬 바다에 말걸기 시작한 슈걸입니다. 나도 낚고 싶단다...ㅠㅠ
그런데 이때!!!
어라?? 톡톡 줄을 치는 이 느낌??? 인건가???
미심쩍지만 열심히 줄을 걷는데 점점 묵직해지는 텐션이 전해집니다..ㅎㅎㅎ 왠일이니!!!
하나....둘! ㅎㅎ
이거 두마리 맞죠? 와핫^^
와~~ 이 쾌감이라니!!!
다시 불붙은 낚시 열기 ㅎㅎ 재밌어 재밌어~~
선장님이 회를 쳐주셔서 맛있게 먹고 있을 무렵.
언빌리버블!!!
제가 잡은 광어에요. ㅎ
영웅탄생!! 어신 등극의 순간입니다 푸힛^^
싱싱한 회와 얼큰 매운탕으로 맛난 점심을 먹고
달콤한 오침에 빠진 Mr1000.
지못미 ^^* 내 작품아니야~
난 찍기만 했다구~
지나친 멀미걱정이 민망할만큼 다들 너무 멀쩡???했던 배낚시^^
선장님왈 이렇게 바람좋고 바다 잔잔한 날 일년에 3-4일 있을까말까라네요~
역시 우린 행운안가봐^^
새로운 도전이자 행복한 추억꺼리 하나가 탄생한 우리의 첫 바다낚시는
서해 궁평 앞바다였습니다.^^ 행복했어~ 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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