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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시노스에 해당되는 글 29건
- 2012/01/07 the end or and
- 2011/10/10 아듀~~ cafe CINOS (2)
- 2011/04/08 헬로~~Miss 장미
- 2011/03/22 오~크랜베리스콘 ㅎㅎ
- 2011/03/21 봄봄~ 봄봄~
- 2011/01/27 시노스치즈케익 가격이 인상됩니다 ㅠ.ㅠ
- 2010/12/03 크리스마스 공연단 모집!!??
- 2010/10/14 카페시노스의 메뉴에도 가을이 물듭니다.^^
- 2010/08/05 이러지 마세요~~ㅠㅠ (4)
- 2010/07/08 제철만난 블루베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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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끝이라고 얘기하지만...
나에겐 다시 시작이라는 희망을 만드네요~!
카페 시노스 및 시노스 치즈케익은
이제 더이상 맛볼수도,구입 할 수도 없습니다..!
어설픈 따라쟁이들이 설치는 상황이지만...
시노스 치즈케익 고유의 맛은 결국 따라하지 못하고 있네요!
end 가 아니라 and 입니다.
다만 언제라고 확실히 얘기 못하는 상황입니다.
맛의 유지 및 품질에 대해 까다롭게 유지하려고 하는
시노스 치즈케익의 경영이념이
프랜차이즈 라는 대부분의 이름난 맛집들이 선택하는 방법을 거부하고
오로지 직영 운영으로만 하려고 하는 시노스 사장님의
경영 방침에 다시한번 존경하게 만드네요~!
브랜드의 가치는... 계속 유지하는데서,좋은 품질이 일정하는 만드는 데서
명맥을 유지하게 되는데..!
시노스 치즈케익은 품질은 유지했지만 브랜드를 유지하지는 못했네요.
하지만 꿋꿋히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나름 특색있고,유니크한 치즈케익을
만들었다는 자부심은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시노스 치즈케익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카페 시노스를 사랑해주신 손님들과 특히 옆 건물에 있는
NHN 손님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오시는지 모르지만
시노스 치즈케익은 당분간...주문하실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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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신중하게 이별을 준비해온것 같았는데...
막상 정든 단골손님들과 시노스케익을 사랑해주셨던 지방의 많은 고객님들께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할지 고민하다 덜컥 이별의 날이 와버렸어요.
카페를 정리하면서... 정말 많이 아쉽고, 애틋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울컥)
카페지기 둘이서 애정으로 꾸려온 지난 3년 8개월동안 카페시노스를, 시노스케익을 아껴주신
고객님들이 계셔서 너무 힘이나고 행복하고, 설레였어요~
정말 신중히 내린 결정이지만 막상 정리가 시작되니 너무 아쉽고 허전한 마음을 달래려 훌~쩍
제주도로 도보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면서 마음도 대청소가 필요했나봐요.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에 인사가 늦어졌네요.
다시한번 그동안 카페시노스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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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도...
슬퍼도...
안 운다는 ... 그 소녀...
들.장.미.소.녀를 아시나요?
(><*)큽!
주근깨 소녀 캔디양을 꼭 닮은 분홍장미를 본 순간. 덥썩 데려올수 밖에 없었어요. 후훗~
다육이들 처럼 강한 아이들만 키워본 슈걸에게 이 장미는 처음 키워보는 '꽃'이랍니다.
늘씬하게 빠진 토분에 옮겨 심고 보니 딱 슈걸스따~일^^
생기가 가득찬 이 사랑스러운 붉은 장미는~ 말괄량이 캔디??^^
Mr.1000 이 좋아하는 율마와 빨강, 분홍장미 삼총사가 입구에서 제일먼저 인사합니다.
차렷! 경례~~ 어서오세요~~~^^
수줍은 캔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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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쳐 새로운 레시피로 탄생한 요아이~~
매일아침 구워내는 신선함까지 더해 단번에 인기메뉴가 되었어요 후훗 (^^**)
덕분에 카페시노스의 아침은 조금 더 분주해지고 달콤해졌답니다. ^^
오~크렌베리스콘의 매력은 오렌지향을 가득 품은 담백한 베이스에 겉은 바삭! 폭신한 속살의 달콤함이랄까???
햐~이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 ㅠㅠ ㅎㅎㅎ
한입 베어물면 향긋한 오렌지향과 함께 새콤달콤 크렌베리가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힛
요 작은 사이즈는 맛보기용 자투리인데요. Mr.1000과 나눠 먹기엔 늘 너무 작은 듯해요. 그래서 혼자 뚝딱! 하려다 딱 걸렸습니다.
아~~ 한입 같이드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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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연 먼지를 안고 내린 비가 어서 봄을 맞을 준비를 하라고 재촉합니다.
모두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나섰던 Mr1000과 슈걸은 하뿅뿅마트에 들렀다가 봄을 만나고 왔어요^^
커다란 천막아래 가득가득 알록달록 초록이들이 봄을 알려주고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겨우내 새 집을 기다리던 벤자민과 뱅갈고무나무를 단장시켜주었어요.
작년의 아픔을 교훈삼아 분갈이는 꼭 내 손으로!!!^^
빈화분에서 모아둔 흙에 대나무톱밥으로 만든 토양개량제를 섞어주면
새흙처럼 포슬하고 영양많은 흙이 된다지요~^^
목대중심을 잘 맞춰준다음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흙을 채워줍니다.
뿌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꾹~꾹 눌러주고...물도 살짝 주면 끝!
생각보다 쉽죠?
저도 처음할땐 무척 힘들줄 알았는데 이렇게 손수 심어주고나면
왠지 애정도 더 많이 생기는 거 같아요^^
뚝딱!! 새옷으로 갈아입은 뱅갈이와 벤자민입니다. 후훗^^
내일은 하뿅뿅마트에서 한 눈에 반한 새 친구들이 올거에요~ㅋㅋ
초로록~ 커피향까지 싱그럽게 해줄 카페시노스의 새로운 초록이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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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인상되는 재료값에도 불구하고 5년전 가격을 지켜온 시노스치즈케익이
작년부터 고심을 거듭한 끝에 부득이 가격인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적용일시 2011년 2월 1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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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에겐 은근 고민스러운 날??
싱글 여러분,
사랑을 하고 계신 커플 여러분,
사랑의 이름으로 가족이 되신 여~~러분!!
^^
누군가가 주최하는 파티, 모임도 좋지만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만의 크리스마스는 어떨까요?
꼭꼭 숨겨두었던
나의 취미, 나의 특기, 나의 장기가 있다면.....?
이번기회에 친구와, 동료와, 가족과 공유해보는건 어때요??
배우기 시작한 악기가 있다면, 친구가 좋아하는 곡을 열심히 연습해 보세요.
학창시절 한 노래 하셨던 당신!?
친구나 동료 몇몇과 하모니를 만들어 보는건 어때요?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엔
카페시노스에서 작은 공연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바로 당신이 함께 하는 우리만의 작은 공연, 작은 파티말이지요.
친구에게, 가족에게, 동료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함께 준비하며 더욱 특별한 추억을 쌓아 보시자구요^^
참여하고 싶으시다구요???
당장 연락주세요!
그리고 소문내 주세요~~ 이런거 같이 해보자구^^
카페시노스 슈걸 010 2088 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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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일기숙제만큼이나 자주 글올리기를 놓치곤합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카페시노스의 메뉴소개를 해볼까해요~
시노스에 오시면 제철과실을 이용한 시즌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지난 주 부터 새로 선보이고있는 계절케익을 소개할게요^^
얇게 저민 사과슬라이스를 얹어 구운 이 파이모양케익은 수제커스터드크림이 살짝 숨어있어
더 부드럽고 향긋한 케익이에요.
드셔보시고 모두 너무 달지않고 맛있어요~라고....ㅋㅋ
애플티케익은 홍차와도 너무 잘 어울리는 케익이라서 티케익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또는 향기 좋은 얼그레이와 드셔보세요^^
기분 좋~~아지는 오후의 디져트로 추천합니다.
카페시노스는 모두 손수 만드는 메뉴를 고집하고 있어요.
모든 레시피는 저설탕, 저버터, 천연재료를 고집하며 만들고 있는거 아시지요?^^
메뉴를 주문하고 조금 느리더라도 3분만 더 기다려주세요~
정성껏 대접하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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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엔 어린이 손님들이 꽤 많이 온답니다.
그래서인지 요 귀여운 레고가 아주 인기가 많아요.
탐내는 꼬마도 있고 말이지요^^:
많은 손길에도 무탈하게 자리를 지키던 레고가 어느 날 아침-
ㅠㅠ
전날 카페보다 늦게 끝난 공방수업에 꼬마어르신 이현이가 왔더랬지요.
맞아..꼬마어르신.ㅠㅠ
사태수습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혼자 중얼중얼~ 긁적긁적~ 한숨한숨의 13번 반복한 뒤에야
비로소
뭔가 약~~~~간 새로워진 레고로 돌아왔답니다.
돌아온걸 환영해~친구들^^
.,
..
..
이 사건 이후로 꼬마어르신은
그냥 꼬마이현이로 강등되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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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수퍼푸드!
블루베리를 국내에서 유기재배하는 농장이 늘고 있습니다.
작년 6월 고향으로 가족들과 나들이다녀오던 길에 발견한 블루베리농장에서
싱싱한 제철 블루베리를 올해도 공수받아왔습니다.
머리는 까맣게 익은 것 같다가도 막상따고 보면 꼭지부분이 덜 익은 경우도 많고 덜 익은 베리는 떫기도 하고 셔서 상품가치가 없기때문에 매일매일 적은 양을 수확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요즘 국내생산이 되면서 블루베리 가격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좀 비싸다 싶은 것은 이유가 있는 듯 해요~
설탕을 너무많이 넣으면 설탕의 단맛만 강해지기 때문에
설탕과 블루베리의 비율은 0.8 : 1 정도로 만듭니다.
잼보다 훨씬 덜 달고
설탕과 레몬즙 외에 첨가물이 없어
맛은 더욱 부드럽고 진한 카페시노스의 블루베리 콩포트^^
코코넛뮤즐리 슬라이스를 콕 찍어 먹는 건강 간식-
블루베리 요거트입니다.
슈걸이 사랑하는 간식이기도 하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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